연천군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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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정질문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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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정질문답변 글보기
제목 연천군 청소년육성재단의 지금까지 추진상황 및 성과, 향후 추진계획
질문의원 심상금 일자 2018.12.07(금)
회의록 제243회 제10차 본회의 바로가기
둘째, 연천군 청소년육성재단 운영과 관련하여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2016년 12월 경기도에 재단설립 승인을 받아 출범한 재단법인 연천군 청소년육성재단은 기존시설인 청소년수련관과 청소년 문화의 집, 청소년 상담복지센터의 위탁운영 등 청소년 관련시설의 연계를 강화하여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청소년 활동지원으로 관내 청소년들의 행복한 삶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연천군 청소년육성재단의 지금까지 추진상황 및 성과, 향후 추진계획에 대해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자 통일평생교육원장 이규환 일자 2018.12.07
회의록 제243회 제10차 본회의 바로가기
다음은 두 번째로 질문하신 연천군 청소년육성재단의 운영과 관련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2017년 1월 출범한 청소년육성재단은 개별위탁 운영하던 청소년 관련시설을 통합운영하고 청소년 정책의 컨트롤타워 역할과 청소년 활동과 복지를 전문적이고 효율적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연천군 출자출연 기관으로 출범하게 되었습니다. 주요 추진성과로는 2017년 1월 청소년수련관을 위탁하고 2017년 7월 26일 전곡읍 종합복지관 내 청소년 문화의 집을 개관하여 일평균 150여 명의 청소년이 이용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였으며 2018년 1월에는 17여 년간 민간위탁 운영되었던 청소년 상담복지센터를 위탁하여 청소년 분야의 전문인력과 청소년 시설의 효율적인 활용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지난 10월 19일~20일까지 개최한 제3회 통일평생교육 박람회에서는 청소년 댄스&가요제 ‘울림’을 최초로 개최하여 청소년의 끼를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으며, 2019년에는 구석기축제 기간 중 경기도 청소년 댄스대회를 확대운영하여 지역 내 청소년 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 청소년의 역량강화에도 기여할 계획에 있습니다. 현재 재단법인 연천군 청소년육성재단은 정규직 15명과 무기계약직 3명, 기간제근로자 10명으로 총 28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공공부문 2단계 정규직 전환대상 기관으로 2018년 10월 재단 인사위원회에서 기간제근로자 8명의 정규직 전환이 결정되어 2019년에는 기간제근로자 없이 정규직 직원으로 재단이 운영됨에 따라 청소년 전문인력이 안정적으로 청소년 활동 및 복지업무를 수행하고 청소년 정책을 공유, 통합 운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9년에는 연천군 진로체험센터를 상설운영하여 군청, 교육지원청 등에서 추진하는 진로·진학 프로그램의 통합운영을 통해 관내 청소년의 진로·진학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수행할 예정입니다.